경상북도는 1일 양용운(55) 전 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을 4대강 살리기 및 환경·수질 분야 정책보좌관으로 위촉(사진)했다.
양 정책보좌관은 2012년 1월 말까지 2년 동안 친환경적 낙동강 살리기 사업 및 오염사고 예방, 저탄소 녹색성장,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 등에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영남대 환경대학원을 졸업한 양 정책보좌관은 한국염색기술연구소 소장, 대구시환경시설공단 이사장, 환경관리공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계명문화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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