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용운 전 환경공단 이사장 道 환경·수질 정책보좌관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1일 양용운(55) 전 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을 4대강 살리기 및 환경·수질 분야 정책보좌관으로 위촉(사진)했다.

양 정책보좌관은 2012년 1월 말까지 2년 동안 친환경적 낙동강 살리기 사업 및 오염사고 예방, 저탄소 녹색성장,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 등에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영남대 환경대학원을 졸업한 양 정책보좌관은 한국염색기술연구소 소장, 대구시환경시설공단 이사장, 환경관리공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계명문화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