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북이 전 멤버 금비, '터틀맨' 슬픔 털고 홀로서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009년 리더인 터틀맨의 심근경색 사망으로 해체됐던 혼성그룹 거북이의 멤버 금비가 오는 3월 솔로가수로 데뷔한다.

거북이 해체 후 금비는 1년 6개월간 휴식을 취해오다 최근 소속사와 다시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솔로 앨범을 준비하는 것.

금비의 재활동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다시 못 볼 줄 알았는데 너무 반갑다" "좋은 활동기대한다" "혼자서라도 멋진 무대 보여주세요"등 반응을 보이며 그의 데뷔를 반기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