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회장 서병길) 임원단은 8일 경북도를 찾아 사회복지시설 지원 성금을 기탁하고, 향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에 동참하기로 했다.(사진)
협의회는 특히 올해 10월 태국에서 열릴 예정인 '방콕-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 협의회와 도내 사회복지시설간 결연사업 추진 등 올해 활동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도는 1995년부터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 45개국 104명을 해외자문위원으로 위촉해 해외시장 개척 및 투자 유치, 국제교류협력 사업 등을 펴고 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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