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현경이 뮤지컬 스타 민영기씨와 웨딩마치를 올릴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현경측은 오는 5월 3일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마벨러스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뮤지컬 음악을 배우기 위해 이현경이 연습실을 찾은 것을 인연으로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커플로 발전한지 1년만에 결혼 하게 됐다.
뮤지컬 스타 민영기는 뮤지컬계의 보석같은 배우로 손꼽히며 '로미오와 줄리엣' '지킬 앤 하이드' 등의 작품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이현경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아직 실감이 나지는 않지만 결혼식 날 매우 행복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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