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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미네랄 비누 '미네스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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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한개에 여러 가지 효능이 담긴 기능성 천연 미네랄 비누 '미네스톤'(사진)이 출시됐다.

이 비누는 66종 이상의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물질과 음이온, 원적외선이 다량 방출·방사되는 고품질의 천연 광물질을 초미립자 형태로 만들어 적정한 배합 비율로 혼합해 만든 제품이다. 특히 이 비누는 미네랄 특유의 침투성으로 피부 깊숙이 침투해 노폐물을 제거해 주고, 피부에 지속적으로 남아서 계속 활력있는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는 것.

특허상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유통샵(www.utongshop.com) 박대왕 대표는 "미네스톤 비누 한개로 운동 또는 야외활동시 바른 선크림, 여성화장을 1회 세면으로 완전히 지워 주고 고급샴푸와 린스의 기능, 면도시 피부 상처 및 염증 발생 예방,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 유지와 적정한 보습 및 미백효과, 여드름 등 각종 피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한개 9천900원.

김진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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