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이 최근 '순천향 베이비' 9명이 포함된 신규 간호사 39명을 교육과 함께 병원 현장에 투입했다(사진). 순천향대 구미병원 분만실에서 신생아로 태어나 이 병원에 근무(간호사 27명, 행정직 3명)하는 '순천향 베이비'(본지 2월5일자 10면보도)는 모두 30명으로 늘었다.
순천향 베이비이면서 새내기 간호사인 김미선(22)씨는 "첫 직장생활이 기대반 두려움반이지만 소속감을 갖고 간호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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