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천향베이비 9명 간호사로…모두 30명으로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이 최근 '순천향 베이비' 9명이 포함된 신규 간호사 39명을 교육과 함께 병원 현장에 투입했다(사진). 순천향대 구미병원 분만실에서 신생아로 태어나 이 병원에 근무(간호사 27명, 행정직 3명)하는 '순천향 베이비'(본지 2월5일자 10면보도)는 모두 30명으로 늘었다.

순천향 베이비이면서 새내기 간호사인 김미선(22)씨는 "첫 직장생활이 기대반 두려움반이지만 소속감을 갖고 간호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