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연색소 사용 웰빙 오색가래떡으로 情 나눠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연색소를 사용한 오색가래떡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전통적인 가래떡은 흰쌀로 만든 것이나 천연 오색가래떡은 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쌀가루에 녹차, 치자, 백년초, 흑미 등을 이용하여 색을 낸다.

오색 가래떡은 먹기가 아까울 정도로 예쁘고 고운빛깔에 쫄깃쫄깃한 식감까지 더해져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해 청와대의 설 선물로 오색떡국이 선정된 후 웰빙 식품으로 더 널리 알려져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가래떡을 뽑으러온 양한라(대구시 만촌동)씨는 "예쁜색깔의 떡국을 손자들이 더 좋아한다"고 말하며 "설 선물 고민이 많은데 오색떡국을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떡집 관계자는 "최근 들어 더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고 말하며 "녹차, 치자 등의 원료로 색을 내 건강에 보템이 된다"며 "오색 떡국으로 가족간의 정을 나누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영상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