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드레가 정가은이 집에서 T팬티만 입고 다닌다는 비밀을 폭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백보람은 MBC every1 '스토커' 녹화에서 "정가은과 얼굴만 알고지내던 시절 찜질방에서 정가은을 만난 적이 있는데 정가은이 알몸으로 다가와 너무 해맑게 아는척하며 인사했다"며 "그리 친하지 않는 시기였는데 깜짝 놀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백보람과 함께 출연한 박보드레는 "정가은은 정말 야한여자다"고 말문을 열어 "우리집에 처음 놀러온 날, 하의를 입지 않고 T팬티만 입고 돌아다녔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정가은의 비밀이 폭로된 '스토커'는 19일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이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