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선영 아나운서 '밴쿠버의 여신' 인기 절정…단아한 외모 세련된 이미지 '여신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박선영 아나운서가 밴쿠버 동계올림픽 한국의 선전에 힘임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오후 11시부터 'SBS 밴쿠버 2010 프라임타임'을 진행하고 있는 박선영 아나운서는 네티즌 사이에서 '밴쿠버의 여신'이라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스탠딩 의자에 걸터앉아 흰 피부와 단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한국팀의 선전 소식을 전하고 있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 것.

커뮤니티 사이트 아나운서 갤러리에는 박선영 아나운서의 의상과 진행모습을 캡쳐한 사진들이 연이어 올라오고 박씨에 대한 팬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선영 아나운서의 진행을 본 네티즌들은 "세련된 분위기와 똑부러지는 목소리가 전달력이 너무 좋다" "동계올림픽이 끝나고도 자주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