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천스케이트장 '대박'…7만5천명 입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겨울철 도심 놀이공간으로 조성한 신천스케이트장에 7만5천여명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다.

시에 따르면 작년 12월 18일부터 이달 15일까지 60일간 신천스케이트장을 운영한 결과 7만5천482명이 찾았다.

이는 휴장일을 제외하고 하루 평균 1천347명꼴로 전년도 이용객 5만1천809명보다 무려 45.7%가 늘어난 것.

시 건설관리본부 김기문 시설안전부장은"신천스케이트장이 시민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음에 따라 앞으로 같은 곳에 썰매장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