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기)가 지난달 13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하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대한 평가회를 실시한 결과 농업인들도 새 소득작목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실시한 평가회에는 교육을 담당했던 강사들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지난해 우수사례와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병충해 피해 사진, 친환경 농법 등 다양하면서 현장감 있는 자료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만족 또는 대체로 만족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올해 농업인 설계교육은 식량 작물반, 과수반 등 9개 과정에 4천824명의 농업인들이 참여했다. 특히 상주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인 감반은 서울, 경기 등 다른 지역에서도 교육에 참가하는 등 600여명이 교육에 참여해 소득이 높은 작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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