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덕(62) 전 안동경찰서장은 22일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안동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 "20년간 지역에 정착해 살면서 서민들의 아픔과 안동의 절박한 현실을 너무 잘 알고 있다"며 "31년 동안 경찰공무원을 지낸 행정 노하우와 추진력을 바탕으로 안동에 대기업을 유치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지역에서 먹고 살 수 있는 일자리와 인구를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남 후보는 ▷시청·상공회의소·대학·NGO가 함께하는 두뇌집단을 운영해 세계 속의 안동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장은 서울로 세계로, 행정은 부시장에게 맡기는 깨끗한 공직사회 확립 등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