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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7월 국제태권도대회 로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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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7월 영천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의 로고와 마스코트가 결정됐다.

영천시는 22일 태권도 발치기의 모습을 단순화시켜 오륜기의 5색으로 5대륙을 표현한 로고와 스타를 향한 꿈을 형상화한 마스코트 '별찬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1회 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는 7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영천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선수, 임원 등 3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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