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가 26일 오후 1시 21분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연아는 경기에 앞어 26일 오전 캐나다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조지 거쉰 작곡의 '피아노 협주곡 F장조' 선율에 맞혀 프리스케이팅 의상을 입고 4분 10초의 드레스 리허설을 가졌다.
김연아는 지난 24일 열린 쇼트대회에서 총점 78.50점을 확보해 세계 최고 기록을 세우며 현재 1위를 기록중이다.
한편 김연아와 함께 올림픽에 출전한 곽민정은 2조 마지막 연기자로 오전 11시 40분께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뉴미디어본부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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