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시상식에서 곽윤기 선수가 선보인 '시건방춤' 세레머니가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27일 한국남자계주5000m 대표팀은 2위로 결승선을 통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 종료후 남자 선수들은 경기장 한가운데 대형 태극기를 펼치고 코치진을 향해 큰절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어진 시상식에서 곽윤기 선수는 시상대에 동료들보다 먼서 올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을 선보여 시상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곽윤기 선수의 세레머니를 본 네티즌들은 "신세대다운 멋진 세레머니다" "쇼트트랙 경기의 마지막을 웃으며 마무리 했다"등 반응을 보이며 시건방춤 세레머니를 반기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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