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1일 라스 라스무슨(Lars Rasmussen) 덴마크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청와대가 2일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교역·투자 확대, 재생에너지·녹색성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국간 협력 증진 방안 및 한반도 문제를 비롯한 국제정세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코펜하겐 기후변화 합의 및 세계 금융위기 대처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0일 이 대통령 초청으로 방한하는 라스무슨 총리는 양국 비즈니스 리셉션 참석 및 녹색성장 체험관, 대덕특구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12일 한국을 떠난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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