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청, 성폭력 피해아동 조사때 행동 전문가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청장 채한철)은 2일부터 성폭력 피해아동 조사를 위한 '행동·진술 분석 전문가 참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지역 범죄심리사 등 9명의 전문가가 경찰 조사 초기단계부터 참여해 성폭력 피해 아동의 행동과 진술을 분석하고, 피해 아동의 특성과 눈높이에 맞춰 종합보고서를 작성, 법원 재판단계에서 활용하기 위한 것. 경찰은 이 제도가 도입되면 피해아동 진술의 증거능력을 높이고,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