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조년 선생 추모 백일장, 내달11일 고령 산림녹화숲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 최초 국문시조인 다정가(多情歌)로 유명한 고려시대 대문장가 문열공 매운당 이조년 선생 추모 전국 백일장이 다음달 11일 고령읍 산림녹화기념숲(우천시 대가야국악당)에서 열린다.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백일장은 초, 중, 고, 대학·일반부별로 시, 시조, 산문 등 세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다. 각 부문별로 장원, 차상, 차하, 장려상, 지도 교사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며, 대상 1명에게는 상장과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31일까지 우편이나 메일(goryeong2347@hanmail.net), 팩스(054-955-2347) 등을 통하면 되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시제는 당일 현장에서 발표한다. 문의 고령문화원 054-954-2347.

고령·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