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화동초교, 강북중, 도원고가 5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영어교육 리더학교로 선정됐다.
화동초교는 3명의 원어민 보조교사를 확보해 전 학년에서 원어민 협동 수업을 진행하고 사이버 영어체험센터를 운영하는 등 학생들 간 영어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했다.
강북중은 영어 미니 도서실을 만들어 개방하는 등 영어전용교실의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영자신문 동아리 신설 ▷방학 중 전화영어 운영 ▷원어민 영작문 지도 등 체험 중심의 영어교육활동을 전개, 영어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도원고는 영어도서실 북 카페를 설치하고, 영어도서(1천400권), 오디오 북 청취 시설 등을 갖춰 영어에 친숙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매주 1회 영어 독후감 쓰기, 다독을 통한 글쓰기, 글쓰기 수행평가 실시 등 체계적인 영어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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