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근영, A형 간염 진단 드라마 촬영 중단…'집에서 휴식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촬영중인 문근영이 A형 간염 진단을 받고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문근영이 알수 없는 복통과 구토 및 과도한 피로감을 호소해 병원 진찰을 받은 결과 A형 간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간염 진단 후 입원을 권했지만 문근영은 현재 집에서 휴식중이다"고 전하며 "충분한 휴식을 위해 드라마 촬영을 중단한 상태다"고 덧붙였다.

문근영의 A형 간염 소식에 팬들은 "가슴아프다" "어서 빨리 쾌유 하기를" "간염이 유행인가"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 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