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근영, A형 간염 진단 드라마 촬영 중단…'집에서 휴식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촬영중인 문근영이 A형 간염 진단을 받고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문근영이 알수 없는 복통과 구토 및 과도한 피로감을 호소해 병원 진찰을 받은 결과 A형 간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간염 진단 후 입원을 권했지만 문근영은 현재 집에서 휴식중이다"고 전하며 "충분한 휴식을 위해 드라마 촬영을 중단한 상태다"고 덧붙였다.

문근영의 A형 간염 소식에 팬들은 "가슴아프다" "어서 빨리 쾌유 하기를" "간염이 유행인가"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 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