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홍철-장윤정, 10개월만에 공식 결별 '성격차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녀와 야수 커플로 주목 받았던 노홍철과 장윤정이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국내 대표 연예매체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쥴과 성격차이로 결별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들의 측근은 "바쁜 스케쥴로 인해 만남의 횟수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게됐다"고 전했다

지난 설 연휴 직전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노홍철-장윤정 커플은 교제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서로의 성격차이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좋은 친구로 남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