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민생법안 처리 '원포인트 국회'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는 18일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2월 국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민생법안 등 50여개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한나라당 김정훈, 민주당 우윤근 원내수석부대표는 8일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법안과 법사위를 통과했지만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한 법안을 이날 일괄 처리키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도시·주거환경정비법, 보금자리주택법, 주택법 개정안 등이 이날 처리된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