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선거 브리핑] 청송 '가'선거구 경쟁 치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송군의회 기초의원 선거구 가운데 3명을 뽑는 '가' 선거구(청송읍, 파천·진보면) 후보들 간 경쟁이 치열하다.

청송군의회 박광엽(56)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현재까지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후보는 약 12명이다.

현 군의회 의장인 이광호(54·한나라당) 의원과 강경탁(54·무소속) 부의장, 박재덕(46·한·비례대표) 의원이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했다. 또 청송읍 출신의 윤동탁(54·한·건설업)·이화실(50·농업)·황유석(57·한)씨, 파천면 박종욱(65·무소속) 전 도의원, 신선희(51·한·건설업)씨, 진보면 출신 박선민(54·한·전 청송군여성단체협의회장)·박현민(60·무·전 청송농지개량조합 노조위원장)씨 등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수덕(61·전 청송읍장)씨와 심재홍(63·전 군의원)씨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