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수정 언니로 알려진 레이싱 모델 이수진 "하루 스폰서 500만원"…네티즌 "믿어지지 않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레이싱 모델 이수진(25)이 하루 스폰서 금액으로 500만원을 제안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MOT 시즌 2에 동생 이수정과 함께 출연한 이수진은 "스폰서 제의를 받은 동료 모델을 부러워한적이 있느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이메일등을 통해 스폰서 제안을 받은 바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하루 스폰서 금액으로 적게 500만원까지 제안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주위 스텝들을 놀라게 했다.

유명 모터쇼에서 메인 모델로 활약중인 이수진은 팬클럽 회원수가 7,000명이 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그의 동생은 천하무적 야구단 치어리더 이수정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놀랍다. 믿어지지 않는다" "너무 자극적인 폭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