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충북 진천경찰서는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인 15일 오후 6시 50분쯤 진천군 진천읍 한 빌라에서 여자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자친구가 말다툼 도중 부모 욕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을 저지르고 1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 조사 후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