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대형마트와 대형슈퍼마켓(SSM) 등에 대응해 리모델링 등을 추진하는 영세 점포를 위해 선진형 골목점포인 '나들가게'(스마트숍) 육성자금 1천억원을 대출한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원이 선정한 '나들가게'에 최대 1억원까지 대출해 줄 계획이다. 대출 기한은 최장 5년 이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며 금리는 현재 연 4.5%로 3개월마다 변동된다. IBK기업은행은 우선 2천개 업체를 선정해 대출을 추진한 뒤 2012년까지 대출 대상 업체 수를 1만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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