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세계 물의 날(22일)을 기념해 2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민 500여명이 참가하는 자전거타기 행사를 개최한다. 또 이를 시작으로 올 해 8차례에 걸쳐 '자전거 대행진'을 가진다.
3월 자전거 타기 코스는 대구은행(본점 광장)에서 출발, 만촌네거리~대구박물관~황금네거리~수성못~중동네거리~상동네거리를 경유해 대구은행까지 돌아오는 15㎞ 구간.
행사 전날까지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ecobike.org)에서 신청받으며 고급 자전거 30대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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