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부터 구미시 옥계동에서 탑정형외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최중근(49)씨가 15일 구미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구미 5선거구 경북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최씨는 "환자를 위해 진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의 터전을 마련해준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어 심사숙고 끝에 출마를 결정했다"며 "도농복합지역 형편에 맞는 복지행정 서비스를 실현해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 "첨단산업단지 활성화와 교육환경 개선에 전력을 기울이겠다"며 "지역에 산재한 문화유산의 계승·보존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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