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동건 금감원 대구지원장 18일 부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건(사진) 신임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장이 18일 부임했다.

김 지원장은 대구 출신으로 청구고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한국은행에 입행해 금융개선국, 신용감독국, 공보실 등을 거쳤다. 1999년부터 금융감독원으로 옮겨 증권감독국, 신용감독국, 은행검사1·2국, 금융지주서비스국 등에서 일했으며 감사실 부국장을 역임했다. 김 지원장은 "서민, 취약계층에게 불리한 제도나 관행을 개선하고 금융회사의 불건전 영업행위 및 금융상품 불완전판매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는 등 지역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