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선거가 치러지는 경산 와촌농협장 선거에 출마한 우정동(56·전 와촌농협 전무)·김종명(52·와촌농협 이사)씨 등 후보 2명이 막판 선거 과열과 부정선거 방지를 위해 선거 하루 전날까지 동반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이들 두 후보는 19일 오전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 조합장 선거로 민심이 갈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함께 선거운동 시한까지 속초 등 동해안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농협 경산시지부 직원 1명과 함께 승용차를 타고 여행지로 떠났다. 경산·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