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깨끗한 선거" 후보들 동반 여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선거가 치러지는 경산 와촌농협장 선거에 출마한 우정동(56·전 와촌농협 전무)·김종명(52·와촌농협 이사)씨 등 후보 2명이 막판 선거 과열과 부정선거 방지를 위해 선거 하루 전날까지 동반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이들 두 후보는 19일 오전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 조합장 선거로 민심이 갈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함께 선거운동 시한까지 속초 등 동해안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농협 경산시지부 직원 1명과 함께 승용차를 타고 여행지로 떠났다. 경산·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