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강업㈜ 이상춘 대표이사와 ㈜일진 김희석 부장이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과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경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이상춘 대표이사는 우수한 경영성과를 낸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김희석 부장은 노사발전과 기술개발에 공이 커 모범근로자 부문 표창을 안았다.
상공업 진흥과 상공인들의 의욕을 높이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와 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상공의 날 기념식에는 정운찬 국무총리를 비롯한 경제 4단체 대표 및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과 상공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236명의 수상자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