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책]정약용 공부법:공부의 대가, 정약용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문태 글/김정진 그림/주니어랜덤/204쪽/9천500원

정약용은 학자이자 거중기와 배다리를 만든 공학자이자, 지방관이 고을 백성을 다스릴 때 지켜야 할 사항을 정리한 책 '목민심서'를 쓴 행정가였다. 수원 화성을 건축한 건축가이자, 제도와 법의 잘못과 개선책을 정리한 '경세유표'를 쓴 법학자이자, 어린이를 위한 교과서 '아학편'을 만든 교육학자이기도 했다. 우리 역사를 통틀어 이런 방대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칭송받은 이는 정약용 외에 없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어떻게 이 방대한 지식을 자기만의 것으로 체계화했을까? 목표 정하고 집중하기, 기초부터 순서대로 하기, 종류별로 정리하기, 독창적으로 뒤집어 보기, 관찰하고 기록해 요점 찾기, 묻고 따지고 주장하기 등 정약용은 6가지 방법을 손자 대림이에게 차근차근 설명한다. 정약용의 공부법을 귀기울여 들어보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