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선 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이 23일 울산대학교의 '명사초청특강' 프로그램에 초대받아 울산대 재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최 전 사장은 이날 '한국의 조선공업:성장과 과제' 주제 강연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성공 요인으로 리더십과 기업가 정신, 현대식 대형 조선소, 선진기술 도입, 우수한 인력 등을 꼽았다.
이어 그는 "우리나라가 세계 1위의 조선 경쟁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자재 원천기술 국산화와 합리적 노사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는 유능한 젊은 인재들이 유입될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울산'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