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자회사인 대구신용정보㈜는 24일 대구 서구 비산동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병태(54) 전 대구은행 부행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또 신임 부사장에는 이종희(58) 전 대구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대구신용정보㈜는 2001년 설립됐으며 지난해 말 현재 자산 규모는 36억원이다. 김 대표이사는 1981년 대구은행에 입행해 BPR추진팀장과 전략조정실장, 부행장 등을 거쳐 지난해 12월 퇴임했다. 이 부사장은 1977년 대구은행에 입행했으며 시청지점장과 영업부장, 부행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12월 퇴임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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