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구 보고 행운도 잡자!…삼성, 다양한 선물 준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구장에 가면 행운(?)이 쏟아진다.'

삼성 라이온즈가 2010 시즌 대구시민야구장을 찾는 관중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삼성은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쳐 2시간 40분 미만에 승리할 때 자전거 20대를 즉석에서 추첨해 나눠준다.

젊은 사자 삼총사 박석민-최형우-채태인이 한 경기서 동시에 홈런을 기록(팀 승리)하면 관중 1명에게 현금 1천만원을 지급한다. 이중 2명이 동시홈런을 쳐 팀이 승리하면 관중 2명에게 이마트 상품권(50만원)을 준다. 또 홈런볼을 잡은 관중이 경기 후 그라운드에서 홈런을 친 선수로부터 사인과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주선한다. 매주 수·토요일에는 경기 시작 전 투수·야수 1명이 사인회를 갖는다.

최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