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의 자생적 오케스트라인 프라임윈드오케스트라(단장 도호기, 후원회장 최병식)는 28일 오후 5시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구미시민을 위한 신춘 음악회'를 연다.
이날 공연은 석태관 전 대구시향 호른 수석단원이 지휘봉을 잡고 소프라노 손현진씨와 프라임 청소년윈드오케스트라단이 특별출연하며 '코리아 사운드 콜렉션' '뮤지컬 아바' '아리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봄의 시작을 알린다.
프라임윈드오케스트라는 관악'현악단 등 두개의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와 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로 이뤄져 있으며 전문연주 프로오케스트라를 구성 중이다.
구미 형일초교 관악부 졸업생들을 주축으로 하는 32명의 단원들로 구성된 청소년윈드오케스라는 대구경북의 유일한 청소년 오케스트라이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