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농업기계박람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렸다.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지식경제부,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등 후원으로 개최된다.
1만여㎡ 전시장에 460개의 부스를 설치해 최대규모로 열리는 이번 농업기계박람회에는 600여개의 최신형 농기계 모델들이 선보여 농민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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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박람회를 통해 최신형 우수 농업기계의 종합적, 입체적 전시로 농업인들에게 농기계 선택 정보를 제공하면서 규모화 영농을 유도하고 선진농업의 미래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 농기계 관련 세미나가 열리고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며 전통농기구와 친환경우수농산물도 소개된다.
한편 상주시는 이번 박람회 기간에 농업인과 관련 기관단체등 12만여명이 관람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글․영상 장성혁 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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