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배종섭(한방제약공학과) 교수와 미국 루이스대학 연구팀이 패혈증 치료를 위한 새로운 치료물질 연구결과를 국제 학술지(Journal of Thrombosis and Haemostasis)에 발표했다.
배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신진연구사업을 통해 패혈증을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후보 물질 및 기전 연구를 수행중이며 'Protein C'와 트롬빈의 공동작용으로 항염증반응과 세포보호작용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배 교수는 "일반적으로 트롬빈은 염증 반응을 유도한다고 알려져 왔지만 반대 기능도 있다"며 "유일한 패혈증 치료제인 'Xigris'의 치료효과는 그대로 가지면서 부작용이 없는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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