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위해 일반 경선을 실시할 경우, 당원선거인단 투표결과 70%와 여론조사 결과 30%를 각각 반영키로 했다. 또한 한나라당은 당원선거인단 중에서 여성이 50% 이상이 돼야 하며 청년(45세 이하)도 시 지역에서는 30%, 군 지역에서는 20%가 돼야 한다고 규정했다.
여론조사를 할 때는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가 추천하는 전문여론조사 기관 21곳 중 추첨을 통해 2곳 이상을 선정, 실시키로 했다. 그러나 후보자들간 합의가 될 경우에는 해당 지역 업체들을 포함해 다른 여론조사기관을 택할 수도 있도록 했다. 서봉대기자jinyo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