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진(경상북도개발공사)이 제48회 전국남자 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 및 2010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박은진은 25일 평택 이충문화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실업일반부 53㎏급에서 인상(82㎏)·용상(105㎏)·합계(187㎏)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경북개발공사 김광훈은 남자 실업일반부 85㎏급 용상(190㎏)·합계(345㎏)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인상(155㎏)에서 2위에 올랐다. 경북개발공사 서희엽은 남자 주니어부 94㎏급에서 은메달 3개를 거머쥐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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