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대구시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30일 난독증, ADHD(과잉행동장애)증후군, 인터넷중독증 아이들에 대한 전문클리닉을 설립하여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신 예비후보는 "난독증은 전체 인구의 15%에 걸쳐 나타난다는 점에서 문제가 심각하다. 그러나 간단한 치료 혹은 교정을 통해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거나 그 증상을 현저히 약화시킬 수 있다"며 "교정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선천성 장애의 아이들을 위한 전문클리닉을 운영하여 마지막 한명까지 챙기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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