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찬식 예비후보 "영덕을 부자로 만들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원 영덕 제1선거구(영덕·강구·남정·달산) 선거에 출마한 김찬식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실을 개소했다.

16년 동안 강구농협장을 4차례 역임한 김 후보는 "고향 영덕군민들을 위한다는 일념으로 영덕을 부자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친환경농업을 활성화하고 농·축·수산물 직판 루트를 개발해 농가 소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또 "재래시장 활성화, 유통구조 개선 등을 통해 지역민들의 체감경제 수준을 높이고, 오십천 상류 하천 생태계를 보존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과 우수 지역 인재 육성에도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영덕농고를 졸업한 김 후보는 20여년 영덕농협에 재직했으며, 강구초교 총동창회장, 대구지법 영덕지원 조정위원, 영덕종고 총동창회 실무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한나라당 정치아카데미 10기를 수료했다. 영덕·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