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오천과 흥해읍, 신광면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4일부터 100번과 175번 시내버스의 노선 일부 구간을 변경하고 연장 운영한다.
종전 달전에서 죽도시장을 거쳐 송도로 운행하던 175번 버스 노선을 달전~죽도시장~고속버스터미널~오천읍까지 변경하고 운행횟수도 1일 19회에서 19분 간격으로 1일 48회 운행으로 대폭 늘렸다. 또 오천~고속버스터미널~죽도시장~흥해를 운행하던 100번 노선도 오천~시외버스터미널~죽도시장~흥해~신광으로 연장했다.
한편 포항시는 현대, 롯데, 농협, 수협 등의 후불교통카드를 지난해 도입한데 이어 올 상반기중에 BC와 대구은행 후불교통카드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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