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 아내 정착 외조가 최고"…남편모임 '참꽃다모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국인 아내들의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돕기 위한 남편들의 모임인 '참꽃다모회'가 발족했다.

달성군 다문화가족센터는 4일 달성군 내 다문화 가정 부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꽃다모회'를 출범했다. 이들은 매달 정기 모임을 갖고 외국인 여성의 남편·가장으로서 화목한 가정 조성에 앞장서고 가족애를 키우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 다문화가정의 지킴이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베트남에서 온 아내를 둔 김창규 회장은 "문화가 다르고 말이 통하지 않아 목소리를 높이는 등 가정불화가 생기는 다문화가정이 많다"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교육을 받고 모임에도 부부가 동반 참석하면서 즐거운 일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