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평 예비후보, "개방형 교장임용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평 대구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는 6일 다양한 교장직 임용제도를 도입해 학력 신장과 인사 비리, 각종 학교 시설 사업에 관련한 청탁 비리를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서울교육청 등 전국 각 지역에서 연이어 터지는 인사 비리를 비롯한 각종 사업 비리의 문제는 매우 위급하고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안인 것은 분명하나 그 골의 깊이와 폭이 넓어 한두 가지의 미봉책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교장직의 임용 제도를 개방형 공모제와 내부 승진, 제한적 공모제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교원들의 인사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사기를 진작하는 동시에 단계적인 개방형 공모제를 병행하여 교육 행정의 다양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연공서열식의 교장임용제를 탈피해 개방형 공모제를 채택하면 교육 조직 내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어 틀에 짜인 탁상공론이나 무사안일의 행정을 피하고 조직 내의 긴장감과 다양성을 확보함으로써 '제3의 눈'을 통해 살아 숨쉬는 교육행정을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