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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학교 방과 후 활동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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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는 인근 지역 초중고 9개 학교에 방과 후 수업 활동비 총 2억2천만원을 지원했다.

월성원자력 인근 지역학교는 배드민턴과 축구, 바이올린 등 각 학교의 특색에 맞는 방과 후 수업을 시행하고 있다. 월성원자력 김관열 지역협력팀장은 "월성원자력에서 펼치고 있는 육영사업이 인재양성과 학생들의 학업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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