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수 울진군수가 6·2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는 등 울진군수 선거전이 본격화됐다.
9일 울진군수로서의 공식업무를 마무리한 김 군수는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군수직은 유지하되 모든 직무가 정지됐다.
현재 울진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한 사람은 김 군수와 임광원 울진자치발전연구소장뿐이지만 최근 주소지를 울진으로 옮겨 관망하고 있는 신정 전 군수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 군수와 임 소장은 각각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해 놓고 있으며 이번주쯤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울진·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