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종건 예비후보 "공개입찰제도 정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종건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2일 대구 교육 행정의 청렴도 회복을 위한 방안과 관련, "지금까지의 관행을 깨는 것이 우선"이라며 "이를 위해 '한 잔 사라, 한 턱 내라, 한 잔 살게'라는 말을 없앨 것이며 금품 문제는 선거법보다도 더 엄하게 적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예비후보는 또 "비리 근절을 위해서는 '공개입찰제도의 정착', '학교 건설 사업 관리위탁제도' 등을 도입해 보다 신뢰받을 수 있는 교육행정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