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열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2일 "날로 심각해지는 학력U턴 현상은 진로 교육에 대한 소홀함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는 각자가 자기의 진로에 대해 선택할 수 있는 정보와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진로교육센터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를 위해 박 예비후보는 "초교 전 과정에서 진로 교육을 실시하고 중학교 교육 과정에서는 구체적으로 각자의 진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어 각 학년마다 적어도 40시간을 배정하여 이수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창희기자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행사에 14억" 꺼내자…최휘영 "폄하하지 마십시오!" [여의도.gif]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李대통령 지지율 40% 회복했지만…국민 40%는 "경제 나빠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