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노열 예비후보 "진로교육센터 설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노열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2일 "날로 심각해지는 학력U턴 현상은 진로 교육에 대한 소홀함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는 각자가 자기의 진로에 대해 선택할 수 있는 정보와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진로교육센터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를 위해 박 예비후보는 "초교 전 과정에서 진로 교육을 실시하고 중학교 교육 과정에서는 구체적으로 각자의 진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어 각 학년마다 적어도 40시간을 배정하여 이수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창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