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 복합형 시 건설을 목표로 기반시설 확충에 행정력을 모아온 칠곡군이 최근 왜관역 주변 주차장 조성공사를 마무리했다.
왜관역 주변 주차장은 5억5천만원의 사업비로 2009년 8월 착공해 3천985㎡의 부지에 주차대수 134면의 주차시설을 최근 준공한 것이다.
이에 따라 왜관읍내에는 모두 7개소의 주차장을 조성해 1만5천297㎡의 면적에 주차대수 553면을 확보, 왜관 시가지 중심도로의 차량 주차로 인한 통행불편 및 주차공간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칠곡'조향래기자 bulsaj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李대통령 지지층 '흔들'…10명 중 3명 "예전엔 지지, 지금은 아니다"